[액션]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2013) 영화








이젠 탱크에 비행기까지.

어디까지 갈려나하고 싶은데.

원더우먼과 한이 ㄴㅓ무 빠른 퇴장.







[SF] 써스트 (2015) 영화



갑옷입은 에일리언을 처치하는

정체모를 지구 학생들. 

중간 에일리언 등장에서 "오"했으나.

그 이후는 잠잠히.



[미스터리] 세 친구 (2018) 영화






무엇이 현실이고, 환상일까.

ㅇㅣ러한 관점은 연관지을 필요 없다. 


국내 개봉은 없지만.시기가 좀 맞게 개봉했으면..

SNS에 열을 올리는 작품이 되었겠지.




나이가 든다는 건. Daily report


나이를 든다는 건 무얼까.

아직도 알다가도 모르겠다.

앞으로 올 일에 대한 기대.
혹은 과거에 두고온 일들에 대한 걱정.

학창시절에는 20살이 되기만을 기다렸고.


지금은 뭘 기다리는거지?




BTOOOM! (2012) 애니매이션





배틀로얄이 겹쳐지는 건 어쩔수없다.

시즌 2를 기대하게 끔 떡밥이 있지만,

기대가 되지 않는 건..

강렬한 캐릭터의 부재가 아닐까.

신의 탑 그 그 지옥열차 기관사가 겹치는 건 왜인지.



[SF] 타임 머신 (1960) 영화




최근 타임머신리메이크보다 나은듯.

복잡하게 스토리가 꼬이지도 않고 단순하게.




[액션]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2011) 영화






도시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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