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위! (2018) 영화

감당하지 못한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던진 돌.

어긋난 법



[액션] 불꽃처럼 나비처럼 (2009) 영화

여러번 나오는 역사 소재.

판타지물로도 언젠가는 나오겠지.

배우들의 열연만 남았다.



[스릴러] 언더 유어 베드 (2019) 영화



망상을 지닌 남자의 순애보.

이름을 불러주기에 꽃이 된 남주.


[스릴러] EL PROPIETARIO (2008) 영화


건물주의 사육


[액션] Lucky Day (2019) 영화



운수 좋은날.

낯이 익은 니나 도브레브.

다른 영화에 출연한건 별로 없지만.




[액션] 터미네이터 사이보그 (2017) 영화

의리의 대니트래죠

터미네이터 패러디가 오히려 낫겠다.



[SF] 몽키킹: 왕의 귀환 (2018) 영화

영화 포스터에 현혹되면 안된다.

중국계 배우가 출연하면, 

분명 먼지투성이의 장면들이 많은데 전혀 생채기 하나 나지 않는다.

서유기 하나로 수많은 영화를 만들어내는 그런 나라.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