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탐하다:욕망의 섬 스릴러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허공으로 쏴 버린 스토리 연계성이라는 화살.

나름 괜찮은 에로틱스릴러 장르가 될 뻔했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이도저도 아닌 드라마물 아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2018)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Solo: A Star Wars Story 액션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라스트 제다이보다 한 솔로로 3부작 영화화되었으면.
비록 광선검이 없지만 한 솔로만으로도 충분히 유쾌한 영화가 되고도 충분하다.

츄바카와의 인연뿐 아니라.
한 솔로 이름이 본명이 아니였다니.


2018)램페이지,RAMPAGE 액션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나름 잔혹.생각외로.


2018)툼레이더,Tomb Raider 액션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툼레이더가 아닌 활쏘기의 명수.

툼레이더의 라라크로포드를 이해하지 못한 감독외 모두.

2000)아르젠토 소마,アルジェントソーマ Animation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우주 대서사시가 아니다.
복수극도 아니다.

우주에 떠다니는 고독은 끝이 없다.

2018)아논,Anon SF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소재만 남는다.

갑작스러운 결말은.개연성도 없고.


2018)업그레이드,Upgrade 액션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AI의 무서움을 전적으로 보여준 영화.
최종코드를 해제한다면 어디까지 나아갈지 모를뿐 아니라.

서로의 경계마저 사라져버리면
내가 가진 무선장치가 다른 이에 의해서 다루어질수도 있고,
뭐가 뭔지 모르는 세상이 와버린다.

예측가능해버리는 결말은.
블룸하우스 작품에 걸맞지 않아버리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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