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돌아보지마,Ne Te Retourne Pas, Don't Look Back 스릴러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생각외로 몰입감이 강하다.안면인식장애인가하는 생각을 하지만..그렇게 진행이 되지 않아 더욱 궁금증 유발.

2. 볼거리 ★★★☆
  . 소피마르소와 모니카벨루치가 서로 변해가는 장면도 눈여겨볼만하지만, 특히나 라스트 씬에서
    서로 공존하는 장면도 볼거리.
  . 좀 그렇지만 두 배우중 한명은 위에 입어야할 거를 안입네..그러면 인물이 변하더라도 성격이나 습관이 남으면....흠..

3. 배우/캐릭터 ★★
  . 아쉽지만..유럽의 본드걸이지만...그리 영화와 어울린다고는...그렇더라도 두 배우 닮았네.
  . 이탈리아 출신 배우와 프랑스 출신 배우이다보니..이걸 영화에서 비교..언어적 비교가 나오는데 그것도 볼만하다.
    어찌다른지.

4. 해쉬태그
  #본드걸#두개의인격

5. 총평 ★★★
  . 시간아깝지 않게 볼만하다..그렇다고 영화에서 교훈 이런걸 얻기보다는, 킬링타임이 강하다.
  . 제목이 잘못했네.

영화 내용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작가인 잔느는 알 수 없는 혼란을 겪기 시작한다. 가족들은 새책을 출간하기 전의 스트레스로 생각하고 그런 두려움들을 쫒아내려 애쓰지만 잔느의 혼돈은 점차 깊어져 간다. 엄마 집에서 발견한 사진 때문에 한 여자를 찾아 이탈리아로 여행을 된 잔느. 그녀는 그곳에서 자신의 또다른 자아인 로즈 마리아라는 정체성을 발견하게 되는데...

(출처 : 네이버)


2015)앨리스 :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Boy from Wonderland 판타지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무슨내용인지는 알겠으나..마치 전설의 고향같은 전개.
  . 스토리를 아무리 이쁘게 꾸미고 하얗게 연출해도 영화 결론과 어울리지 않음..

2. 캐릭터/배우 ★
  . 선남선녀 배우지만..영화에서 너무 선남선녀로 나오니...오히려..붕떠버린듯.

3. 해쉬태그
  #네버랜드원더랜드#피터팬은어디에#토끼는무슨죄

4. 총평 ★
  . 순전한 개인취향으로는 다시 보고싶진 않다.
  . 여튼저튼 여주가 잘못한거.



영화 내용은,

현실과 꿈,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 '원더랜드'

매일 밤 지독한 악몽에 시달리는 ‘혜중’(정소민)은 4살 이전의 기억이 전혀 없다.
 심각한 환청과 환각으로 일상 생활이 힘들어진 그녀는
 어느 날, 무녀의 충고를 듣고 잃어버린 과거를 찾아 24년 전 가족이 머물렀던 별장을 찾아간다.
 
 별장은 ‘원더랜드’ 펜션으로 변해 있고,
 그곳에는 신비로운 소년 ‘환’(홍종현)과 그를 보살피는 여인 ‘수련’(정연주),
 그리고 흰 토끼가 혜중을 기다리고 있다.
 알 수 없는 숫자의 비밀과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야 하는 혜중은 원더랜드를 뒤지기 시작하고,
 환은 항상 그녀만을 바라보며 지켜준다.
 그리고, 마침내 24년간 봉인된 잔혹한 비밀과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출처 : 네이버)



1999)신장개업,A Growing Business 코미디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지금이나 그때나..뻔하지 않은 스토리와 전개과정.
  . 공포물이기보다는 블랙 코미디적인 스토리

2. 배우/캐릭터 ★★★☆
  . 이렇게 섭외해서 여오하만들려면...돈 좀 들텐데.
  . 오바스러운 연기가 눈에 거슬리지만..이런 류의 연기가 예전에는 주류였던..
  . 선/악은 아니더라도 흑/백의 이분적인 대칭구조가 캐릭터의 극과 극을 보여준다.

3. 해쉬태그
  #짜장면#중화요리#도장깨기

4. 총평 ★★★☆
  . 짜장-면은 중국요리인가.아닌가.


영화 내용은,

겁없이 시작했습니다! | 컬트 코미디

동네 유일한 중국집 ‘중화루’ 앞에 난데없이 ‘아방궁’이 들어서면서 마을은 수런거리기 시작한다. 이 작은 마을에 중국집이 두 개나 있을 필요도 없지만 새로 생긴 아방궁이라는 곳이 어딘지 이상하기 때문이다. 간판만 아니면 영락없는 무당집 같은 분위기에 인상 더러운 주인, 배달 안되지, 짜장면, 고기만두가 메뉴의 전부인 배짱장사 아방궁. 왠지 찜찜한 느낌에 아방궁엔 며칠동안 사람 그림자 하나 얼씬하지 않는다.
  그러나 꺼릴 수록 사람들의 호기심은 배가하는 법. 얼떨결에 아방궁의 첫 손님이 된 채소장수에 의해 아방궁의 묘한 짜장맛은 삽시간에 소문이 난다. 사람들로 북적거리던 아방궁 짜장에서 사람의 손가락이 발견되고 아방궁은 인육을 쓴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 마을은 뒤숭숭해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채소장수의 정력에 좋다더라 하는 이야기에 인육 소문은 잠잠해지고. 잘나가는 아방궁 덕분에 파리만 날리던 중화루 왕사장(김승우 분)은 아방궁을 감시하는데. 비밀스런 아방궁 홍사장의 밤외출은 못내 수상하기만 하다.
  한편 소읍의 여기저기서 토막시체들이 발견되고 경찰은 연쇄 살인범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어설픈 미행과 감시 후 아방궁에서 인육을 쓴다고 확신한 중화루 왕사장은 주방장(박상면 분), 철가방 팔봉이(이범수 분)와 함께 인육을 얻기 위한 소동을 벌인다.



(출처 : 네이버)

2017)겟 아웃,Get Out 공포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화제성/기대성 ★★★★☆☆
  . 썩은토마토에서 극찬을 했다니...그럼 끝이지.

2. 스토리 ★★★☆
  . 영화를 보고나니 스켈레톤키가..떠오른다.
  . 마지막 사진을 보는 씬은 소름끼치고 그래야 하는데..아쉽게도..너무 허무하게 등장하는 장면이라..그냥 무덤덤

3. 해쉬태그
  #최면술#로튼토마토

4. 총평 ★★★
  . 신선한 소재는 영화 끝나기 10분전까지.




2016)벤허,Ben-Hur 드라마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볼거리
★☆
  . 그 유명한 전차씬.이거 하나는 볼거리인데...시시하게 보일수도..
  . SPQR을....반역자 집앞에 붙여두는 건가...내가 알기론 아닌데...

2. 스토리 ★★★
  . 예전 작품의 리메이크가 아닌 원작인 소설의 재해석 작품인데, 예전작품도 그렇지만..시간 가는 지 모르겠다..
  . 결말부는 좀 뜬금없는 전개이긴 한데..

3. 캐릭터/배우 ★
  . 배우 모건 프리먼의 드레드만 기억이 남는다.

4. 해쉬태그
  #전차경주#고전의재해석#벤허는사람이름

5. 총평 ★★★
  . 러닝타임이 길게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짜임새 있는 전개가 돋보인다.
  . 티무르 감독은...이런 서사극보다는...판타지류가 나은듯..


영화 내용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걸작!
경주는 시작일 뿐이다!

로마 제국 시대, 예루살렘의 귀족 벤허는 로마군 사령관이 되어 돌아온 형제와도 같은 친구 메살라를 반갑게 맞이한다. 그러나 메살라의 배신으로 벤허는 가문의 몰락과 함께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노예로 전락하고 만다. 5년간의 노예 생활 끝에 돌아온 벤허는 복수를 결심하지만, 사랑하는 아내 에스더의 만류로 갈등한다. 이에 간악한 복수가 아닌 진정한 승리를 위해 제국에 맞서 목숨을 건 전차 경주를 준비하는데...

(출처 : 네이버)


2004)범죄의 재구성,The Big Swindle 스릴러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캐릭터/배우
★★★★★☆☆
  . 모든 배우들은 그들의 캐릭터를 돋보이게 나타냈고, 누구 하나 부족하지 않다.
  . 배우 천호진에 대한 개인적인 인식 변화..

2. 스토리 ★★★
  . 반전을 예상했지만..생각과는 다르게 흘러갔고..
  . 지루할 틈이 없는 전개로 물샐틈 없다고 해야할까.

3. 해쉬태그
  #연기신#속어의난무

4. 총평 ★★★★☆
  . 후속작이 나오진 않겠지만...안나왔으면...나오기에는 너무 걸출한 작품이라.


영화 내용은,

사기는 테크닉이 아니라 심리전이다 | 사기꾼들의 속고 속이는 '리얼사기극'

사기 전과로 출소한지 한 달, 최창혁(박신양)은 흥미로운 사기 사건을 계획한다. 그것은 바로 '꾼'들이라면 한번쯤 꿈꾸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한국은행 사기극. 다섯 명의 최고 '꾼'이 한 팀을 이뤘다. 완벽한 시놉시스 개발자 최창혁(박신양)을 비롯, 사기꾼들의 대부 '김선생'(백윤식), 최고의 떠벌이 '얼매'(이문식), 타고난 여자킬러 '제비', 환상적인 위조기술자 '휘발류'. 그러나 그들은 서로를 믿지 못한다. 목표는 하나! 하지만 그들은 모두 서로 다른 속셈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난공불락 '한국은행'이 당했다. 그러나 결과는 사라지고 없다! 한국 은행 50억 인출 성공! 그러나 결과는 없다. 모두 뿔뿔히 흩어지고, 돈은 사라졌다. 분명 헛점이 없었던 완벽한 계획. 무엇이 문제였던 것인가? 수사망이 좁혀지면서 부상당한 '얼매'가 체포되고, 도망을 다니던 '휘발류'는 도박장에서 잡힌다. '제비' 또한 빈털터리인 채 싸늘한 시체로 발견 된다.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이 아직 행방이 묘연한 '김선생'의 또 다른 사기극? 아니면 이 사기극을 계획했던 '최창혁'의 또 다른 시놉시스?
  사건을 추적하던 '차반장'(천호진)과 경찰은, 한국은행 사기극의 덜미를 잡게 된 결정적 계기가 한 여자의 제보 전화라는 것을 알아낸다. 용의자로 떠오른 이는 팜므파탈 사기꾼 서인경(염정아). 김선생의 동거녀인 그녀는, 한국 은행 극에 끼지 못했지만 항상 그들의 곁을 맴돌고 있었던 것. 그럼, 그녀가 결정적인 제보자?


(출처 : 네이버)

1999)토마스 크라운 어페어,The Thomas Crown Affair 액션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스토리 ★★★★
  . 긴 시간이 지나도 명작임에는 틀림없다.
  . 기승전결이 뚜렷한데다가 뻔한 반전도 없고.

2. 캐릭터/배우 ★★★★
  . 역시나 피어스브로스넌은 이런 류의 캐릭터가 어울린다.
  . 형사캐릭이 좀 더 돋보였으면하지만..그게 메인은 아니니.

3. 해쉬태그
  #그림#MET#부자의이중생활

4. 총평 ★★★★
  . 시간이 지나도 명작은 명작.명불허전.
  . 군더더기없다.

영화 내용은,

뉴욕의 박물관에서 전문털이범처럼 보이는 루마니아인들이 대규모로 그림을 훔치려다 덜미를 잡힌다. 경찰은 수사에 착수하지만 이렇다할 단서를 발견하지 못한다. 하지만 그림을 되찾기 위해 파견된 보험수사관 캐서린 배닝(르네 루소)만은 이번 범죄가 억만장자인 토마스 크라운(피어스 브로스넌)과 모종의 관련이 있다고 추정한다. 실제로 이번 범죄는 크라운이 꾸민 일로, 그는 남부러울 것이 없는 거부이면서도 이런 식의 스릴을 즐긴다. 배닝은 미모를 이용해 그의 범죄를 캐내려고 하고 크라운은 배닝을 신사답게 대한다. 두 사람이 마주치는 일이 잦아지면서 이들은 서로에게 깊이 빠져든다.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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