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퀼스,Quills 드라마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선정성/논란성 ★
  . 2000년에는 어떨지 모르나, 지금은....전혀..그냥 15세로 해도 될정도..
  . 캐릭터에 대한 내용이..선정적이지..다른 건..별로..

2. 스토리 ★★★★
  .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영화들이 모두 재미있는 스토리를 지닌 건 아니지만..그래도 허구가 아닌 real의 힘은..강하다.
  . 허구적인 내용이 어디까지인지는 모르지만.길로틴으로의 행진은.괜찮지 않은가.
  . 오히려 시즌 1개로 드라마가 나오는 게 더 재미있을 수도

3. 캐릭터/배우 ★★★
  . 캐릭터가 엄청 매력적인지만..그걸 다 펼쳐보이기에는 짧은 영화 러닝타임.

4. 해쉬태그
  #사디즘의원조#새드스토리

5. 총평 ★★★☆
  . 사디즘의 원조인 사드후작의 펜에 대한 열정

영화 내용은,

그를 만나는 순간, 모든 상상력은 쾌락이 된다!

{"쾌락은 내 인생의 모든 것, 생명과도 바꿀 수 없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황제로 군림하던 18세기 프랑스. 대혁명 말기의 공포 정치 시대에 수천명의 시민들이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는 것을 두 눈으로 지켜본 사드(The Marquis de Sade: 제프리 러쉬 분)는 그 때문이었을까? 젊은 시절부터 가학적이고 문란한 섹스 행위와 성 도착적인 소설 집필로 감옥을 드나들며 전 프랑스에 악명을 떨친다. 말년에 샤렝턴이라는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 사드. 그곳 원장인 쿨미어 신부(Abbe Coulmier: 호아킨 피닉스 분)는 사랑으로 환자를 치료하려는 이상주의자였다. 그러나 사드가 병원에서 일하는 처녀 마들렌(Madeleine: 케이트 윈슬렛 분)을 통해 자신이 쓴 음란소설을 밖으로 빼내 몰래 출판하면서 샤렝턴 정신병원은 나폴레옹 정부의 요주의 대상이 된다. 
  나폴레옹은 로이 꼴라(Dr. Royer-Collard: 마이클 케인 분)라는 정신과 의사를 샤렝턴의 고문의사로 파견 사드를 치료, 감시하게 한다. 위선적 도덕주의자였던 로이 꼴라는 연금된 사드의 유일한 의사소통 수단인 집필 행위를 철저히 금지한다. 그럴 수록 사드의 광기는 더욱 더 노골화 되어간다. 결국 모든 집필도구를 압수당한 사드. 그는 침대 시트와 자기 몸에 온갖 외설적인 말들을 써 갈기며 로이 꼴라에게 저항한다. 그 와중에 마들렌이 사드의 소설 집필을 도와왔음이 밝혀져 공개 태형이 처해진다. 마들렌을 몰래 사랑하고 있던 쿨미어 신부는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먼 곳으로 떠나보낼 결심을 한다. 그날 밤 쿨미어 신부의 방을 찾아온 마들렌은 쿨미어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자기를 보내지 말아달라고 마들렌은 애원하지만 사제인 쿨미어는 눈물을 머금고 이를 거절하는데. 
  [스포일러] 샤렝턴을 떠나기 며칠 전, 마들렌은 사드에게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한다. 모든 집필 도구를 압수당한 사드는 동료 정신병자들의 도움을 받아, 가학과 음란의 극치인 자신의 최후의 소설을 입에서 입으로 마들렌에게 전달한다. 이를 종이에 옮겨 적는 마들렌. 그러나 소설의 내용을 전달하는 도 그 충격적 내용에 자극을 받은 한 정신병자가 병원에 불을 지른다. 아비규환 속에서 마들렌은 성도착 환자인 부숑(Bouchon: 스티븐 마커스 분)에게 살해되고 만다. 사랑하는 마들렌을 잃은 쿨미어는 사제의 본분을 잊고 증오심에 불타 사드의 혀를 빼는 참형을 가한다. 죽어가는 사드 앞에서 쿨미어는 마지막으로 회개하고 구원 받을 것을 종용하지만 사드는 십자가를 씹어 삼키며 끝까지 신에게 저항하고 눈을 감는다. 이에 충격을 받은 쿨미어는 정신 이상을 일으켜 샤렝턴의 병동에 수용 된다. 자신이 본 모든 것을 글로 옮겨 쓰게 펜을 달라며 절규하는 쿨미어. 순결한 이상주의자였던 그의 모습은 이미 죽은 사드를 닮아있었다.


(출처 : 네이버)


2014)로스트 데이즈 Drama series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초반스타트는 좋았으나..점차 산으로 가는 구조가..
  . 맥거핀 효과인듯 보이는 탈옥한 사람은 라스트 씬에서 나오긴 하는데..열린결말을 의도한 걸지도.
  . 너무 꼬아버린 인물들 간의 관계가...처음에 나온 꼬인 정도만 가지고 진행해도 되었을 것을...너무 가버렸다.
  . 결말로 이어지는 살인사건 하나와 고백은 너무 어긋난다..초반부터 이어온 스토리와는

2. 배우/캐릭터 ★★
  . 흥미로운 캐릭터가 별로..너무 극단적이다 보니..눈에 띄는 캐릭이 없다.

3. 해쉬태그
  #꼬인인물관계#졸업여행#스릴러를가장한애정청춘물

4. 총평 ★★
  . 아쉬운 결말..


2002)라제폰,ラーゼフォン(Rahxephon) Animation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어딘가 Eva의 모양새가..그러다보니 스토리 이해가 난해....뭘 이리도 타임 갭으로 인물들간 관계를 감췄는지.

2. 음악 ★★☆
  . 라제폰하면 음악이 남을 정도로 좋은 선율의 음악이 많다.

3. 메카닉 ★
  . 별로.....얼굴을 가리는 날개?그건 별로... 

4. 해쉬태그 
  #음악이남았다#Eva가생각나는

5. 총평 ★☆
  . 기억에 남겠지만..남는 이유는 복잡한 인물구조.
  . 결국 엔딩 후 크레딧의 2분이....꽤 중요하다는....

애니 내용은,

21세기 초, MU라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에게 습격당하여 일본의 수도 도쿄는, MU에 의해 고립되었다. MU에게 점거당한 도쿄에는 목성과 흡사하게 생긴 배리어가 쳐져 함부로 나갈 수도, 들어갈 수도 없게 되었고 이렇게 변해버린 도쿄에서는 바깥보다 시간이 6배 느리게 흘러가며 이른바 이 도쿄 쥬피터 안에서 살고 있는 이들은 어떤 계기로 인해 도쿄 외의 세계가 모두 멸망해버렸다는 거짓된 기억을 주입받은 채 살아가게 된다.

도쿄 쥬피터 안에서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던 카미나 아야토는 어느날 전차 사고를 당해 도움을 줄 사람을 찾기 위해 거리로 나왔다가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거리에서 몇 년 전의 그 사건 이후로 본 적이 없었던 동급생 미시마 레이카의 모습을 발견하고 쫓아가다가 갑자기 자신을 찾아와 진실을 보여주겠다고 말하는 시토 하루카에게 이끌려 도쿄 쥬피터를 벗어나게 된다.

하지만 도쿄를 탈출하려던 찰나 무언가가 자신을 부르고 있다며 홀연히 전투기에서 탈출한 아야토는 연주자로써 각성, 신전에 있던 거대병기 라제폰에 탑승하게 되고 정체불명의 병기와의 전투 끝에 하루카, 라제폰과 함께 장벽 밖으로 나가게 된다.

장벽 밖으로 나온 아야토는 도쿄 쥬피터에 대한 모든 사실을 알게 되고 하루카가 소속된 대 MU 전략 연구 기관인 테라에 들어가 속속들이 출현하는 MU의 병기인 돌렘들과 싸워나가게 된다.

(출처 : 나무위키)

1984)초인 로크,超人ロック, Locke the Superman 애니매이션 극장판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적절한 감동구조까지.
   . 에스퍼하면 황미나 작가인데..

2. 음악 
  . 일본 애니하면 음악을 빼놓을 수 없지만..과감히 빼도 된다.

3. 캐릭터 
  . 로크뿐 아니라 빌런들.그리고 조력자.모두가 돋보이진 않지만 조화롭게 어울린다.

4. 해쉬태그
  #초능력#분해#세운머리

5. 총평 ★★★
  . 로크의 강함은 어디까지인가.원작을 통해서 확인하도록.


2016)그레이트 월,長城, The Great Wall 판타지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부담없이 시간많은사람들은 볼만한 내용
  . 그런데 결국 60년 뒤 다시 한번더?

2. 캐릭터/배우 ★★
  . 다른 영화지만 킹콩에서도 그렇지만..중국 여배우는 전쟁중인데도 얼굴이 하얗네.
  . 월렘데포가 악역아닌 악역으로 나오는데 전혀 돋보이지 않게 나온다는 건...어디서 잘못된거지.
  . 맷은 어딜가나 생존이 우선인데..중국은 아니다.
  . 다들 왜이리 쉽게 죽나..

3. 볼거리 ★★
  . 나름 괴수들이 나오는데 너무 무난하달까.
  . 중국의 전투술이 나오는데 학뭐시기는..너무 아니다.

4. 해쉬태그
  #중국자본력#뽀얀얼굴#학권법#러닝몬스터#약점은눈#블랙파우더

5. 총평 ★★
  . 분명 money가 강했을거야.

영화 내용은,

60년에 한 번, 8일 동안
인류의 운명을 건 전쟁이 시작된다!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를 찾아 미지의 땅으로 떠난 최고의 전사 
 ‘윌리엄’(맷 데이먼)과 ‘페로’(페드로 파스칼)는 60년마다 존재를 드러내는 
 적에게 공격을 당해 동료들을 잃게 되고, 이 정체불명의 적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는 최정예 특수 부대 ‘네임리스 오더’와 마주하게 된다. 
 한편, 세상을 지키는 유일한 장벽, ‘그레이트 월’까지 놈들로부터 공격을 입게 되자, 
 윌리엄과 페로는 인류의 운명을 지키기 위해 네임리스 오더에 합류하고,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데…


(출처 : 네이버)


2017)레고 배트맨 무비,The Lego Batman Movie 애니매이션 극장판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배댓슈 디스를 하기에는 이것 또한 만만치 않음에..
  . 성인용 애니로 보면 그냥 그렇지만 혹시 아동용으로 보면..제법 재미있는 스토리일수도.
  . 여러 배트맨 스토리가 섞여있는데..너무 섞은 건 아닌가.

2. 캐릭터 ☆☆
  . 레고 시리즈에서 배트맨이 그렇게 매력적인 캐릭터로 안보여서...
  . 빌런들이 다수 등장하는데 크로스오버가 강하다.사우론도 그렇고 킹콩도 그렇고.

3. 음악 
  . 그냥 쏘쏘.

4. 해쉬태그
  #DC먹여살리는#브릭놀이#비싼취미

5. 총평 
  . DC를 먹여살리고 이끄는 배트맨은 여전함
  . 배댓슈는 원더우먼이 살리고 레고 배트맨은 레고덕택이고.

영화 내용은,

고독한 히어로 배트맨, 최강의 팀으로 컴투더백!
슈퍼 영웅 vs 슈퍼 악당, 고담시를 지키기 위한 역대급 대결

모난 성격 때문에 외톨이로 지내 알프레드 집사에게 늘 걱정만 한 가득 안겨주던 배트맨. 
 파티장에서 만난 ‘로빈’을 얼떨결에 입양하게 되고, 
 고담시에 새로 부임한 경찰청장 ‘바바라 고든’을 만나면서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이 의외로 재미있다는 걸 느낀다. 
  
 한편, 고담시를 노리는 악당들이 다가오고 있었으니… 
 검은 망토를 휘날리는 진짜 영웅이 나가신다! 얍얍얍 비트주세요~


(출처 : 네이버)


특별시와 시 Daily report


복귀가 이제 몇시간 그래도 이십 몇시간 뒤지만.

다시 회사 근처로 이사를 왔다.
특별시에서 시로..정확하게는 특별시에서 읍내 리 주민으로.
물론 엄청 큰 도시다.GDP만 보더라도 국내 탑 5위안에는..

확연하게 다르다.
몇가지로 압축할 수있지만.

무엇보다.
특별시에서는 웃돈을 주고도 좁은 집에 살고 답답한 생활을 했지만. 지금은 웃돈따위는 저리가라고..큰 집에 여유롭게..
뭐...이건 어쩔수 없는 현상이겠지만..
나도 옷을 잘입는 건 아니지만..20세 이후로 봐온 것은 확실히 특별시가 옷을 잘입는다.센스있게..머리스타일도 그렇고.
이건 별개지만...특별시에서는 그냥그냥공부해도 특별시 안에 있는 대학에 간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런데 지방은 오히려 그냥그냥하면 지방으로 가려는 특히 집근처로 가려는 생각이 강하다..물론 집근처는 특별시도 해당되지만.
뭐.어쩌겠느냐만은..개인적으로는.내자식은 인특별시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아무래도 특별시 토박이다보니..지금은 떠났지만.

그냥 여러가지 생각도 들지만..그건 완전 110퍼센트 복귀하고 글을 남기기로 하고.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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