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전과여자 살인곡. 前科おんな 殺し節. Criminal Woman: Killing Melody 액션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일본 버블 경제를 보면.과연 정말 그랬을까하지만.
당시 영화들을 보면..정말 그랬을듯.

역시 오뉴월의 서리가 내리는 여자의 한.
복수의 단골 소재.

그런데 영화 결말은 길다.
앞에선 그리 빠른 전개를 보이더니..결말은 너무도 길다.

2005)렌트,Rent 뮤직컬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결국 모든 걸 빌려온 건데.
구태여 싸울필요가 있을까.

뉴욕 빈민가 할렘일텐데.
당시 그곳의 문화상을 제대로 보여주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문화와는 좀 다르다.

역시나 뮤직컬영화는..실제로 가서 봐야..재밌겠다.

1990)유혹의 선,Flatliners 스릴러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사후세계애 대한 궁금증과 과거에 대한 죄책감을 묶었다.
그런데가가 줄리아 로버츠까지라니.
더할 나위없다.





2017)살인 예술가,M.F.A 스릴러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복수극은 언제나 평균은 한다.

영화 내용은 어디선가 본듯한 내용과 별반 다를게 없는
단지 평이한 복수극이라는 것뿐..

단지 미술과 접못했다는 그 차이만 있을뿐이다.

2015)상간녀,The Adulterers 스릴러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배우들의 연기가 대단하다.
사건의 연속이 아닌.

마치 연극을 보는듯.
한공간에서 세명의 배우들의 대화만으로 영화를 지루하지 않게 만들었다.

1984)아마데우스,Amadeus 드라마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모차르트보다 살리에르가 더 기억에 남는다.

평범한 인간의 챔피언이라는 살리에르 대사가 돋보인다.



2018)라스트 맨: 지구를 마지막으로 본 남자,The Last Man 스릴러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디스토피아를 보여주지만..그래서 뭐..라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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