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튜더스 시즌4,The Tudors




드디어 튜더스 시즌이 모두 종결되었다.

시즌 4는..너무 매듭을 지어서일지..앞뒤 없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대사들이..
좀 당혹스럽지만..위키페디아에 나온 헨리 8세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나서는..

역사에 충실한. 그리고 시청자들에게 흥미를 일깨우는..
적재적소의 대사들이였다.

무엇보다 시즌 4에서는 전쟁씬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예전 시즌에서도 좀 나왔으면.. 아쉽다.

결구 워커 홀릭인 왕은..가정적이지 못했고
블러디 메리가 여기서 나오다니..물론 튜더스에 나오진 않지만..
나름 큰 연관이 있다.
 
마지막에 예전 여왕들이 나와 탄언하는 부분은
튜더스 시즌 통틀어..가장 드라마틱하다고 할까.

그리고 헨리 8세의 초상화앞에 선 헨리의 과거 회상씬은.
튜더스 시즌 1부터 본 시청자들에게는 마음이 찡하게 레이져를 쏴주는 효과를 보여주었다.






덧글

  • 카시니츠 2015/08/23 20:54 # 답글

    튜더스 가끔씩 몰아보는 드라마입니다 :D
    헨리8세의 입장도, 각 캐릭터의 입장도 어느 정도 수긍이 갈 정도로 캐릭터들이 잘 드러나서 좋아요ㅋㅋ
  • 파란 콜라 2015/08/23 21:49 #

    그렇죠

    이렇게 영국 역사가 재미있을 줄이야...이번에 처음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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