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여전사 그웬돌린,Gwendoline, The Perils Of Gwendoline In The Land Of The Yik Yak 액션


이 당시에는 아마존에 여성들로만 이루어진 왕국이 있다는 게
해외 토픽감이였는지..많은 영화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소재였다.
지금도 간혹 나오긴하지만.
90년대 만큼은..

한국 제목이 여전사 그웬돌린인데..여전사이긴 하지..

프랑스에서 이런 영화를 만들었다는 점이 흥미롭고..왜냐면 영어 국가에서 만들법한
스토리였으니..영상미는 영미권의 영화같지는 않지만.

다짜고짜 영화가 시작되고
중국인들도 좀 나오고....
80년대 당시 세계 시대상은 아니더라도 그 당시 사람들의 생각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다.

요런 영화가 참 재미있는데.
비디오물 영화들.

제목이나 리스트가 있으면 구해서 볼텐데..지금은 건바이건으로..
간혹 눈에 띄는 게 있으면 찾아서 보는 실상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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