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아폴로 18,Apollo 18 공포

인터스텔라 이전이지만.

아무래도..우주 영화는 절대 고독이라는 걸 빼놓을 수 없다.
어떠한 소리도 없고. 공기의 흐름이 없으니깐 소리 전달이 안되는 거겠지만.
거대한 우주로 보면 하나의 조그만 티끌보다 작디 작은 존재가 될테니..
절대 고독을 생각하면.
우주라는 곳은 참 무서운 곳이다.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화질이 안좋아보이지만.
fake 다큐이다 보니..
거기다가 음모이론까지 더해지니.
컨스피러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주 좋아할 법한 영화다.

재미있긴 한데..
좀 결말이..갑자기 뜬금없는 전우애가 발휘되는 건 뭔지.


영화 내용은,

NASA와 미국 정부의초특급 비밀 프로젝트 아폴로 18
 1970년, 미국에서 아폴로 18호, 19호, 20호의 발사 계획이 예산 문제로 전면 취소 된 후 아폴로 17호는 달에 간 마지막 우주 탐사선으로 공식 기록된다.
 하지만 2011년, 웹사이트에서 아폴로 17호가 마지막 탐사선이 아님을 입증하는 84시간 분량의 미확인 동영상이 공개되며 아폴로 18호를 둘러싼 음모론이 제기된다.
 40년간 감춰온미정부의 1급 기밀 문서...이제 그 비밀이 밝혀진다!
 존, 네이트, 벤 세 명의 우주인은 미정부의 극비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아폴로 18호에 탑승하게 된다. 임무수행 도중 소련 우주 비행사의 잔해를 발견하게 된 후
 연이어 발생하는 미스터리한 사건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 그들. 탐사를 마치고 난 우주인 네이트는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과연 아폴로 18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가? 그들은 지구에 무사히 귀환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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