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넥스트 제네레이션 패트레이버 4,The Next Generation パトレイバー 第4章 액션

영화 내용은,

Episode 4. 대괴수 출현 - 후편
 사람들에게 ‘갓파’로 불라는 거대 괴수가 아타미에 나타난 가운데
 ‘카바야마’ 시장과 패트레이버 부대원들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지만 여전히 거대 괴수를 자유자재로 부를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해 애를 먹는다.
 한 편, ‘카바야마’ 시장은 거대 괴수를 이용해 관광객들을 끌어들일 방법만 연구하는데…
 
 과연, 남들과 다른 목표를 가지고 있는 아타미 시장에 맞서
 패트레이버 부대는 거대 괴수를 물리칠 수 있을까?
 
 
 Episode 5. 시한폭탄
 사건 없이 평화로운 ‘패트레이버’ 부대에 스스로를 ‘폭탄마’라고 말하며
 ‘패트레이버’ 부대 내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전화의 내용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부대원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닭장이 위치한 곳에 폭탄이 터지고 마는데…
 
 ‘폭탄마’와 ‘패트레이버’ 부대원들 간의 숨막히는 대결.
 그 결과는?

(출처 : 네이버)


넥스트 제너레이션의 문제점을 제대로 꼬집었네.

구심점이 없다.
영화스토리나 뭐.
그런건 없더라도.
누군가 한 캐릭터가 하나로 이끌어나가거나 해야하는데.
그렇게 중심에 서는 캐릭이 없다는 게 큰 문제이지 않을까.

덧글

  • 동굴아저씨 2016/12/11 11:01 # 답글

    그런건 좀 있습니다.
    이젠 그냥 로봇이 움직여만 주면 돼....같은 생각이(...)
  • 파란 콜라 2016/12/12 02:12 #

    레이버의 움직임은 최소화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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