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Rogue One: A Star Wars Story SF


영화 내용은,

실패 확률 97.6%, 불가능한 임무!
“이번에 성공 못하면, 될 때까지, 승리할 때까지 싸울 겁니다”

희망이 사라진 세상.
 반군 소속의 ‘진’ (펠리시티 존스)은 적의 최종병기 ‘데스 스타’ 개발에 아버지가 참여했단 과거 때문에
 데스 스타의 약점을 캐내는 임무를 떠맡게 된다.
 단숨에 행성 하나를 파괴할 위력을 지닌 데스 스타가 완성되기 전에 설계도를 훔쳐내야 하는 이번 작전의 성공 확률은 고작 2.4%.
 생사도 모르는 아버지에 얽힌 비밀을 밝히려는 진을 비롯해 유능한 정보 요원 ‘카시안’(디에고 루나),
 두 눈이 멀었지만 탁월한 무술 실력을 지닌 ‘치루트’(견자단), 전투 베테랑 ‘베이즈’, 파일럿 ‘보디’,
 시니컬한 드로이드 ‘K-2SO’까지 합류, 거대한 전쟁을 끝낼 ‘로그 원’이 이끄는 가장 비밀스런 작전이 시작되는데…

(출처 : 네이버)



혹시 모르니.

이 영화에 대해서는.
나도 모르게.
엄청 스포일러 할 수 있다보니...
조심.


영화 시작 전에
아무래도 얼추 예상은 했다.

아무래도 새로운 희망으로 연계되려다보면.
결국..생존자가 없을 지 모른다는.
아무래도..이건..어쩔 수 없는..정말 아쉽지만....

마지막 레아 공주씬은..RIP.

그리고 이건 스타워즈 시리즈이지만.
스타워즈의 본 시리즈로 보기에는 다소 외전 격인 내용이 많을 거라 생각했지만.
뭐..팰퍼타인이 안나와도 되지만.
다스베이더의 마지막 전투씬.그냥 라이트 세이버를 휘둘렸을 뿐인데.
그 위압감은..가히 최고.
물론. 다른 시리즈의 모습보다는 아니더라도.

희망희망하는데.
너무 작위적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잘 어울리게 영화를 마무리 지었네.

영화 초반부만 하더라도.
이건 지루하네.
뭔지 모르게 스타워즈 시리즈를 오마쥬한 장면들이 보이지만.
지루할 거 같다했지만.
오히려 흥미진진하게..스토리를 이끌어나가니.이거 웬걸.

초반부만 하더라도 스타워즈 특유의 빠른 장면변환이 보였는데.
이건 좀 아닌듯.
스타워즈 시리즈는 빠른 장면 변환 속에 스토리를 충분히 담고 있는데 말이다.















덧글

  • 포스21 2016/12/30 11:00 # 답글

    확실히 어떤 결과가 될지는 이미 알고 보는 영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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