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다크니스,And Soon The Darkness 스릴러


영화 내용은,

아르헨티나를 여행중인 스테파니와 엘은 한적한 시골 마을에 짐을 풀고 마지막 밤을 기념하기 위해 술집을 찾는다. 스테파니는 술자리에서 만난 호세라는 남자로부터 위협을 당하는 엘을 발견하고, 그 순간 낯선 남자 마이클이 나타나 그녀들을 구해준다.
 다음날 외딴 호숫가를 찾은 스테파니와 엘은 사소한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고, 스테파니는 급기야 엘을 남겨두고 떠나버린다. 오래 지나지 않아 스테파니는 발걸음을 돌려 호숫가로 가지만 엘은 그 자리에 없다. 알 수 없는 두려움에 휩싸인 스테파니는 우연히 마이클을 만나 그와 함께 엘을 찾아 다니지만 오히려 마이클의 가방에서 엘의 팔찌를 발견하는데…!


이렇게 유명한 배우들이.
돈벌려고 찍은 영화인가.

스릴러나 공포물이겠는데..
그 어떠한 영화적 장치가 없다.
긴장감을 유발시킨다거나 뭐 그런것들이..

결국 범인은 미국인이 아니다라는 걸 반전으로 보여주려면,
좀...스토리 좀 더 넣든지..
혹은 과거 이야기가 풍성하던지..

한국에서 개봉했다가.
오직 1명만이 극장에서 봤다는 레전드 영화라고 불리우기도 하는데.
그 전설에 먹칠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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