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머더 인 마인드,Murder In Mind 스릴러


영화 내용은,

1995년 연극으로 소개된 작품을 영화화한 스릴러물. 피터(Peter: 지미 스미츠 분)가 정원사 찰리(Charlie: 게일라드 사테인 분)와 함께 자신의 집에서 끔찍한 시체가 되어 발견된다. 아내인 캐롤라인(Caroline: 매리-루이스 파커 분)은 윗층에서 피로 뒤범벅이 된 채 숨어 있었다. 곧 캐롤라인은 경찰서로 연행되어 두 사란의 살인에 이르게 된 경위를 조사받는다. 사건을 맡은 할러웨이 형사(Holloway: 제이슨 스콧 리 분)는 사건을 기억하지 못하는 캐롤라인을 유명한 최면 치료사인 엘리스 박사(Dr. Ellis: 나이젤 호슨 분)에게 보인다. 그러면 캐롤라인이 겪은 그날 밤의 모든 기억이 되살아 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최면 속에서 그녀는 과거로 돌아간다. 캐롤라인은 피터와 약혼을 하고 결혼생활을 시작하던 시절을 떠올린다. 그리고 진료가 계속되면서 무의식 속의 기억과 그녀가 되살려 낸 내용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 드러난다. 그녀의 기억이 살인이 일어난 그날 밤으로 다가가면서 캐롤라인은 마침내 끔찍한 사실을 기억해 낸다. 피터가 자신을 죽이려는 계획을 짰고 자신은 정당방위로 그를 죽이게 되었다는 것을.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엘리스 박사는 그녀가 생각하는 그런 인자한 의사가 아니라는 의심이 사실로 확인되고, 치료 과정에서 되찾은 모든 기억들은 박사에 의해 조작되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관객은 엘리스 박사야말로 최면 심리를 가장한 어두운 악마임을 알게 된다. 엘리스 박사는 타인의 인생에 개입하여 기존의 모든 기억을 지워버리고 전혀 새로운 생각과 느낌, 기억과 감정들을 새로이 만들어 온 것이다. 예민하고 예의바른 캐롤라인은 부유하고 성공한 피터 워커와 결혼하도록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인물. 약물 중독자 메리와 엘리스 박사의 조작된 사기에 의해 메리는 전혀 새로운 인물 캐롤라인이 되어 살아온 것인데.


(출처 : 네이버)

리메이크는 안나오나.
생각보다 재미있다.
좀 더 투자가 되고 돈이 많이 들어간다면 스릴러물로 걸작이 나올 수도.

참고로 청불영화로 만드려면 좀 더 화끈하던지.
이러면..이도 저도 아니고.
그리고 굳이 청불영화가 아니더라도 스토리가 괜찮아서 잘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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