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로드 하우스,Road House 액션


영화 내용은,

달톤(패트릭 스웨이지 분)은 매일밤 클럽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귀찮은 손님들을 처리하는 경비원으로 소문이 높다. 매력적이고 핸섬하며 완벽한 신체 조건을 지닌 달톤은 이곳을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려는 꿈에 부푼다. 그러나 그의 일은 위험하기 짝이 없고, 비열과 탐욕에 싸인 마을의 우두머리 브래드와 정면 대결해야 한다. 달톤은 뜻밖의 조력자들을 만나는데, 일을 그만 둘 나이가 된 선배 경비원 웨이트와 여의사 엘리자베스이다. 엘리자베스는 달톤의 상처를 치료해 주고, 둘 사이에는 사랑이 싹튼다. 브래드의 행패로 마을은 아수라장이 되고, 젊은 영웅 달톤과 옛 서부의 사나이 웨이트는 그에 맞서 싸움을 시작한다. 수많은 희생과 대가를 치루고 마을은 마침내 평화를 찾는다.


(출처 : 네이버)


1. 액션 : ★★★☆
   . 역시나 80~90년대는 할리웃에서 동양무술을 곁드리는 것은 하나의 트렌드였으니.
   . 영화 후반부로 갈수록 갑자기 폭발씬이나 격투씬이 많아진다.이렇게나 많을 줄은.

2. 청불 : ★★
   . 선정적이다기 보다는 조금 유혈이 낭자한 장면이 나오다보니..쿵푸의 영향일 수도..
   . 사랑과 영혼의 패트릭스웨이지는 근육질이였다.

3. 내용 : ★★★
   . 권선징악은 당연한거겠고, 그렇다고 비극적인 내용을 굳이 넣을 필요가..
   . 함께 마을을 떠나지 않겠다했는데...왜 찾아갔으려나.급격한 전개.

4. 해쉬태그
   #RIP#정의는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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