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허드슨 호크,Hudson Hawk 액션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진지한 것보다 코믹한 내용이 많은데다가 지금보면 개연성이 떨어진다고 할지는 몰라도 당시에는 대다수가 그랬으니.
  . 다빈치는 흥미로운 소재지..우리나라도 정약용이나 이상..여기서는 나올게 없으려나

2. 캐릭터
★★☆
  . 맥클레인만 떠오르면 안된다를 여실히 보여준다.게다가 노래라니.가만보면 브루스 윌리스는 로맨틱코미디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았나.
  . 기괴한 옷차림과 과한 액션씬을 하는 캐릭일지라도 그게 트렌드였던 시절이 있었다.

3, 음악

  . 시계대신에 노래의 러닝타임으로 시간을 재는데..알수 없는 노래이니..패스

4. 해쉬태그
  #문화재파괴범#연금술#부드러운브루스윌리스

5. 총평
★★☆
  . 허드슨 호크하면 KBS2에서 토요명화에 나오는 한장면이 생각나는 게 당연


영화 내용은,

1481년 조각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태리 밀란 공작의 주문으로 '스포르자'라는 청동으로 만든 거대한 말 조각을 만들 계획을 했다. 그러나 전쟁으로 청동이 귀하게 되자 다빈치는 납을 청동으로 만들 기계를 설계한 끝에 결국 완성한다. 그로부터 5백년 후, '허드슨 호크'로 불리는 벽타기 도둑 에디(브루스 윌리스)가 막 출소한다. 에디는 범죄 집단의 우두머리인 마리오 형제의 위협을 받아 친구인 토미와 밤에 경매장에 침입, 다빈치의 말 조각을 훔쳐낸다. 그러나 그 조각을 집사가 깨버리고, 그 속에서 이상한 행태의 수정체가 나오는 것을 발견한다.
 에디는 다음날 경매장에 갔다가, 가짜 스포르자가 경매되는 것을 발견한다. 더구나 바티칸의 대표로 참석한 미모의 여인 애나 바라글리 박사 (앤디 맥도웰)가 그것을 진품으로 감정하는 것에 더욱 혼란에 빠진다. 이때 갑자기 나타난 다윈 메이플라워라는 사람에 의해 폭탄이 터지면서 그곳은 아수라장이 되는데...


(출처 : 네이버)

덧글

댓글 입력 영역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