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밀정,The Age of Shadows (2016) 영화

★★★★★ : 5개 All - 일반적역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배우/캐릭터 ★★★☆
  . 역시 믿고 보는 배우..
  . 영화 마지막 부근의 재판소에서의 공유와 송강호의 눈빛교환은..영화의 백미.
  . 아쉽게도..배우 한지민이 두드러지지 않는다..
  . 특별출연으로 배우 이병헌과 박희순이 있는데...이병헌은 특별출연이 아닌데...차지하는 량을 보면.

2. 스토리 ★★★☆
  . 러닝타임이 짧지 않지만..전혀 지루한 감이 없다.

3. 해쉬태그
  #독립운동#역사를잊으면미래가없다

4. 총평 ★★★☆
  . 장르 혹은 기본 주제에 충실한 영화


영화 내용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인 출신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은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의 뒤를 캐라는 특명으로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한 시대의 양 극단에 서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와 의도를 알면서도 속내를 감춘 채 가까워진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가 쌍방간에 새어나가고 누가 밀정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의열단은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할 폭탄을 경성으로 들여오기 위해,
 그리고 일본 경찰은 그들을 쫓아 모두 상해에 모인다.
 
 잡아야만 하는 자들과 잡힐 수 없는 자들 사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서로를 이용하려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이 숨가쁘게 펼쳐지는 긴장감 속에서
 폭탄을 실은 열차는 국경을 넘어 경성으로 향하는데…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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