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Resident Evil: The Final Chapter 액션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그 동안의 스토리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건 좋지만..연장선 상에서 끝을 내다보니 스토리가 집약적이지 않다.
  . 결론은 나와있고, 반전을 보여주는데..놀라워야 할 반전이긴 하겠지만..무덤덤..
  . 해고 한방으로 끝낼 웨스커를...그 간 왜이렇게 힘들어했는지..

2. 캐릭터 ★★☆
  . 밀라를 위한 영화다 보니 영화의 99%이상을 차지한다.
  . 이준기가 나온다고 유명해지긴했지만..특유의 연기를 보여주진 못했다..아니 못담은 건가.

3. 볼거리 ★★
  . 이상하게 좀비 군단이 떼거지로 있는 장면이 가장 볼만한 장면..혹은 기름에 불붙인 장면이나..

4. 해쉬태그
  #최종장#직장의횡포#복제인간의반란

5. 총평 ★★☆
  . 시리즈가 끝을 맺으면서 남은 건 여러개지만 무엇보다 새로운 여전사의 탄생이 수확이지 않을까..

영화 내용은,

엄브렐라가 개발한 치명적인 T-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퍼지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언데드들이 세상을 뒤덮는다.
 
 인류의 유일한 희망인 ‘앨리스’(밀라 요보비치)는 폐허가 된 도시를 떠돌던 중 엄브렐라가 T-바이러스를 해독할 백신 개발에 성공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녀는 백신을 손에 넣기 위해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자 엄브렐라의 본거지인 ‘라쿤 시티’로 돌아가 모든 것을 끝낼 마지막 전쟁을 시작하는데.
 
 생존자들을 구하기 위해 주어진 시간은 48시간.
 인류 최후의 전사 '앨리스'의 마지막 전쟁이 시작된다!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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