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스파이더맨: 홈커밍,Spider-Man: Homecoming 액션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볼거리 ★★☆☆
  . 간혹 등장하는 아이언맨은 피쳐링.
  . 마블에 스파이더맨이 나오지만..스파이더맨만의 볼거리는 오히려 적은듯..
    배가 갈라지는 데 잡는 장면은..스파이더맨3에서 나온 장면의 오마쥬..
  . 후속작은 좀 더 다채로웠으면..혹은 스파이더맨 슈트의 기능을 보여주었으면.

2. 스토리 ★★☆
  . 마블이 어려졌다..
  . 스파이더맨의 뻔한 초기 스토리..없어서 좋다.

3. 캐릭터/배우 ★★☆
  . DC의 마이클 키튼이 넘어오다니..빌런으로서는 현실적인 파워를 보여주었는데..어떻게 보여줄려나..다음은.
  . 의자에 앉는 사람이라던지.파티라던지.어리다어려..
  . 스파이더맨을 연기한 배우 톰홀랜드는....글세였는데..개인적으로 목소리가..좀 그렇지만..보고있자니..
    아이언맨 말마따마 서민적인 영웅을 보여주기에 최적화된 듯.
  . 메이 이모가 아니고 큰누나.

4. 해쉬태그
  #쿠키영상#틴에이져#마블로귀환

5. 총평 ★★☆
  . 틴에이져 버젼의 마블.
  . 마블귀환으로는 환영 그렇지만 이제 더보여주어야지..아직은 토비의 스파이더맨이지..
  . 두번째 쿠키영상 대박.마지막에 마지막에 나오는..안보면 후회.


영화 내용은,

마블 히어로의 세대교체!
“어벤져스가 되려면 시험 같은 거 봐요?”

‘시빌 워’ 당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발탁되어
 대단한 활약을 펼쳤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그에게 새로운 수트를 선물한 ‘토니 스타크’는 위험한 일은 하지 말라며 조언한다.
 하지만 허세와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피터 파커’는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려 하는데…
 
 아직은 어벤져스가 될 수 없는 스파이더맨
 숙제보다 세상을 구하고 싶은 스파이더맨
 그는 과연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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