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신장개업,A Growing Business 코미디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지금이나 그때나..뻔하지 않은 스토리와 전개과정.
  . 공포물이기보다는 블랙 코미디적인 스토리

2. 배우/캐릭터 ★★★☆
  . 이렇게 섭외해서 여오하만들려면...돈 좀 들텐데.
  . 오바스러운 연기가 눈에 거슬리지만..이런 류의 연기가 예전에는 주류였던..
  . 선/악은 아니더라도 흑/백의 이분적인 대칭구조가 캐릭터의 극과 극을 보여준다.

3. 해쉬태그
  #짜장면#중화요리#도장깨기

4. 총평 ★★★☆
  . 짜장-면은 중국요리인가.아닌가.


영화 내용은,

겁없이 시작했습니다! | 컬트 코미디

동네 유일한 중국집 ‘중화루’ 앞에 난데없이 ‘아방궁’이 들어서면서 마을은 수런거리기 시작한다. 이 작은 마을에 중국집이 두 개나 있을 필요도 없지만 새로 생긴 아방궁이라는 곳이 어딘지 이상하기 때문이다. 간판만 아니면 영락없는 무당집 같은 분위기에 인상 더러운 주인, 배달 안되지, 짜장면, 고기만두가 메뉴의 전부인 배짱장사 아방궁. 왠지 찜찜한 느낌에 아방궁엔 며칠동안 사람 그림자 하나 얼씬하지 않는다.
  그러나 꺼릴 수록 사람들의 호기심은 배가하는 법. 얼떨결에 아방궁의 첫 손님이 된 채소장수에 의해 아방궁의 묘한 짜장맛은 삽시간에 소문이 난다. 사람들로 북적거리던 아방궁 짜장에서 사람의 손가락이 발견되고 아방궁은 인육을 쓴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 마을은 뒤숭숭해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채소장수의 정력에 좋다더라 하는 이야기에 인육 소문은 잠잠해지고. 잘나가는 아방궁 덕분에 파리만 날리던 중화루 왕사장(김승우 분)은 아방궁을 감시하는데. 비밀스런 아방궁 홍사장의 밤외출은 못내 수상하기만 하다.
  한편 소읍의 여기저기서 토막시체들이 발견되고 경찰은 연쇄 살인범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어설픈 미행과 감시 후 아방궁에서 인육을 쓴다고 확신한 중화루 왕사장은 주방장(박상면 분), 철가방 팔봉이(이범수 분)와 함께 인육을 얻기 위한 소동을 벌인다.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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