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부산행,TRAIN TO BUSAN 공포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화제성 ★★★☆☆
  . 한국판 월드워Z라는 점에서 이슈를 일으킬 뿐 아니라 따라한게 아닌 한국 고유의 감성이 녹아들었다는 점에서
    천만관객은 따논 당상이지 않을까.

2. 스토리 ★★★☆
  . 적당히 스릴넘치고 적당히 공포스럽고 적당히 기괴하고..과함이 없는 스토리
  . 신파를 울리는 구조가 아닌..기승전결이 확실한데다가 결말 또한 여운이 아닌..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장치를 심어놔서..
    외국 좀비물과는 확연히 다르다.

3. 캐릭터/배우 ★★★☆☆
  . 현실적인 캐릭이라고는 하나..너무 극과 극에 달하는 인물들을 보면 답답함을 불러올수도.
  . 여러 유명 배우가 있지만..무엇보다..의외의 배우 안소희.그 원더걸스의 안소희인지 몰랐다.끝나고 나서야..
 
4. 해쉬태그
  #좀비탈주#마동석피하기#부산행열차

5. 총평 ★★★☆
  . 한국 영화는 잘보지 않고..게다가 좀비영화도..점차 안보기 시작했는데..이건 꽤 괜찮다.
  . KTX 문은 생각보다 강하다.

영화 내용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덮친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대한민국 긴급재난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 442KM
 지키고 싶은, 지켜야만 하는 사람들의 극한의 사투!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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