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When Dinosaurs Ruled The Earth SF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캐릭터
★★
  . 너무나 주관이 뚜렷한 캐릭터가 대거 등장
  . 용가리보다 뛰어난 공룡의 출현을 보더라도...우리나라의 공룡영화와의 차이가..

2. 스토리 ★★
  . 대사가 거의 없다보니..스토리이해는 기본적인 내용으로만 이해할 정도..

3. 선정성 ★★☆
  . 성진화론적으로 보면 털이 많은 것은 열성적인 부분이라는 측면이 있다.그걸 보면 영화는 오히려 선정적..
  . 마치 해상구조대영화를 보는 듯한 장면이 여러번....

4. 볼거리 ★★☆
  . 짧은 러닝타임에 공룡과의 전투씬부터 해상씬,폭풍우씬 그리고 정글씬등을 담아냈다.

5. 해쉬태그
  #무성영화#발육이뛰어난#동공지진

6. 총평 ★★☆
  . 티라노의 발톱보다 오래되었지만 보기에는 수월.
  . 흔들거림이...너무 눈에 띈다.

영화 내용은,

지구가 완전하게 형성되지 않고 공룡이 지배하던 원시 시대에 태양을 숭배하는 원시인 부족은 금발의 미녀를 제물로 바쳤다. 제물의 대상인 타라(Tara: 로빈 호돈 분)는 희생이 되기 직전에 태풍에 밀려 바다로 빠지고 다행히 타라는 원시 부족에게 구출된다. 한편, 타라가 희생되지 않았다고 그녀의 부족들이 타라를 찾아 나선다. 아가타에 의해구출된 타라는 아가타 부족에서 새로운 삶을 꾸려가려 하지만 여인들의 질투와 태양 부족들의 추적으로 도망을 친다. 타라를 사랑하는 아가타는 태양 부족으로부터 보호하려 하지만.


(출처 : 네이버)

덧글

  • EST 2017/08/07 16:23 # 답글

    어릴 적 TV 방영 당시 마지막에 등장했던 거대한 게 장면이 너무 실감났던 기억이 납니다.
    비교적 최근에 다시 찾아보니 분명 아날로그 눈속임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은근히 완성도가 높아 새삼 놀랐네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 지금 기준으론 좀 조야해 보일 지는 몰라도, CG와는 달리 엄연히 '실재'하는 것에 기인한 만큼
    특유의 움직임이 오히려 더 기분나쁜 실감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 파란 콜라 2017/08/09 10:11 #

    특유의 움직임에 질감이 더해져서 왠지 모르게 실제처럼느껴집니다
  • 남중생 2017/08/07 17:14 # 답글

    백만년전 흔들거림... 지각변동이군요. 저도 압니다.
  • 파란 콜라 2017/08/09 10:11 #

    그렇군요,
  • rumic71 2017/08/07 19:35 # 답글

    공룡 백만년은 One Million Years B.C. (1966) 라서 올리신 포스터와는 다른 영화입니다만... 뭐 내용은 거기서 거기이긴 해도요.
  • 포스21 2017/08/07 20:48 #

    그럼 저건 제목이 뭔가요?
  • 파란 콜라 2017/08/09 10:10 #

    네이버 제목은 공룡백만년인데,원작재목으로 사용하는게 낫겠네요 감사합니다
  • rumic71 2017/08/09 20:16 #

  • 포스21 2017/08/07 20:48 # 답글

    흠...나중에 한번 보고 싶군요. ^^
  • 파란 콜라 2017/08/09 10:12 #

    재미있습니다
  • 포스21 2017/08/09 20:00 # 답글

    유투브에 있는 거 같긴 한데... 영어라 좀 듣기 힘드네요. 공부하는 셈 치고 들어봐야 하나?
  • 파란 콜라 2017/08/13 01:33 #

    대사가 많지 않아서..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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