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토이즈,Toys 코미디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권선징악이 뚜렷하다.
  . 90년대 초지만 지금 전쟁무기를 뚜렷이도 보여준다.특히나 드론.

2. 캐릭터/배우
★★★☆
  . 역시나 로빈윌리암스.
  . 쿨J 은신했을때..특히 쇼파에서 나오는 건 정말 깜족같았다.
  . 그..여주는...출연한 이유가...너무 약해서.

3. 해쉬태그
  #장난감전쟁#한스짐머

4. 총평
★★★☆
  . 부담스럽지 않게..역시나 로빈윌리암스.
  . RIP


영화 내용은,

제보 장난감 회사의 사장 케네스 제보(Kenneth Zevo: 도날드 오코너 분)는 환상 속의 꿈같은 공장에서 일평생을 장난감 만드는 일을 하였다. 그의 꿈은 아이들을 기쁘게 해주는 것이고, 그의 아들 레슬리(Leslie Zevo: 로빈 윌리암스 분)와 딸인 알레시아(Alsatia Zevo: 조안 쿠삭 분)도 아버지를 닮아 인생을 장난 같이 사는 편이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제보 사장은 자신이 죽기 직전에 장난감 회사를 동생인 릴랜드 장군(The General: 마이클 감본 분)에게 넘겨준다. 월남전 이후 변변한 전쟁도 없는데다 공산주의가 망하는 통에 싸울 상대를 잃고 초조해 하던 릴랜드는 장난감 회사를 인수받자마자 유능한 특수부대 요원인 아들 패트릭(Patrick Zevo: LL 쿨 제이 분)을 끌어들여 뭔가 비밀 계획을 추진한다. 이것을 알아내려던 레슬리는 실패하고, 마음을 돌린 패트릭이 그 비밀을 밝힌다. 즉, 릴랜드 장군은 장난감이 아닌 진짜 무기를 개발하는 것이며 전자 오락에 미친 아이들을 시켜 실제 전쟁을 하려는 것이었다. 이 가공할 계획을 막기 위해 장난감 팀은 공장에 잠입하고, 이를 눈치챈 장군은 장난감 무기를 출동시킨다. 결국 장난감 인형들과 장난감 무기들이 인류의 미래를 건 환상적인 전투를 벌인다.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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