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와 시 Daily report


복귀가 이제 몇시간 그래도 이십 몇시간 뒤지만.

다시 회사 근처로 이사를 왔다.
특별시에서 시로..정확하게는 특별시에서 읍내 리 주민으로.
물론 엄청 큰 도시다.GDP만 보더라도 국내 탑 5위안에는..

확연하게 다르다.
몇가지로 압축할 수있지만.

무엇보다.
특별시에서는 웃돈을 주고도 좁은 집에 살고 답답한 생활을 했지만. 지금은 웃돈따위는 저리가라고..큰 집에 여유롭게..
뭐...이건 어쩔수 없는 현상이겠지만..
나도 옷을 잘입는 건 아니지만..20세 이후로 봐온 것은 확실히 특별시가 옷을 잘입는다.센스있게..머리스타일도 그렇고.
이건 별개지만...특별시에서는 그냥그냥공부해도 특별시 안에 있는 대학에 간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런데 지방은 오히려 그냥그냥하면 지방으로 가려는 특히 집근처로 가려는 생각이 강하다..물론 집근처는 특별시도 해당되지만.
뭐.어쩌겠느냐만은..개인적으로는.내자식은 인특별시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아무래도 특별시 토박이다보니..지금은 떠났지만.

그냥 여러가지 생각도 들지만..그건 완전 110퍼센트 복귀하고 글을 남기기로 하고.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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