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남한산성,南漢山城, The Fortress (2017) 영화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역사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6차 교육 과정에서 배운 내용보다는 좀 완화된 스토리.
  . 김상헌과 최명길의 대립이 가득하지만 잠시나마 보이는 서로에 대한 존중과 조화가 기억에 남는다.

2. 긴장감/긴박함/절박함 ★★
  . 긴박한 현실일텐데..러닝타임이 길어서 그런지 혹은 영화가 칼보다는 혀의 전쟁이 있어서 그런지..
    긴박함은 느껴지지 않는다.

3. 캐릭터 ★★★☆
  . 역시 배우 이병헌과 김윤석이긴 하지만, 뭔가 아쉬운.

4. 해쉬태그
  #국사#추운겨울

5. 총평
  . 예나 지금이나..
  . 배우 고수가 출연해서 중요한 역을 맡은 것은...영화끝나고 크레딧에서 이름을 보고 알았다..
    제대이후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영화 내용은,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청의 대군이 공격해오자 임금과 조정은 적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숨어든다.
 추위와 굶주림, 절대적인 군사적 열세 속 청군에 완전히 포위된 상황,
 대신들의 의견 또한 첨예하게 맞선다.
 
 순간의 치욕을 견디고 나라와 백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조판서 ‘최명길’(이병헌)과
 청의 치욕스런 공격에 끝까지 맞서 싸워 대의를 지켜야 한다는 예조판서 ‘김상헌’(김윤석).
 그 사이에서 ‘인조’(박해일)의 번민은 깊어지고, 청의 무리한 요구와 압박은 더욱 거세지는데...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나라의 운명이 그곳에 갇혔다!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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