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원작을 보진 않았지만, 영화만 보면...소설이 더 전달력 높고, 이해하기 편할듯.
2. 영상미 ★★☆
. 바즈루어만 감독이다보니 로미오와 줄리엣과 물랑루즈같은 화려하면서도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을 해서 그런지, 기대치보다는..
. 디카프리오가 잔을 들고 건배 장면은 영화가 끝나고도 잔상이 남는다.
3. 음악 ★★★☆
. 비욘세 등 최신 음악은 영화와 묘하게 어울린다.
4. 해쉬태그
#남자의순정#허무#남는건무엇
5. 총평 ★★★☆
. 영화보단 소설 원작을..

영화 내용은,
“오후는 어디론가 흘러가고 있는데,
허망한 꿈만이 홀로 남아 싸우고 있었다..”
1922년 뉴욕 외곽에서 살고 있는 닉은 호화로운 별장에 살고 있는 이웃 개츠비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후 옥스포드에서 공부한 적이 있다는 개츠비는 어딘가 비밀이 가득한 의문의 사나이. 이 베일에 싸인 백만장자는 토요일마다 떠들썩한 파티를 열어 많은 손님을 초대했다. 파티에 초대 받아 참석한 후 개츠비와 우정을 쌓게 된 닉은 자신의 사촌 데이지와 개츠비가 옛 연인 사이였던 것을 알게 된다. 데이지는 가난한데다 전쟁터에서도 돌아오지 않는 개츠비를 잊은 채 부유한 톰과 결혼한 상태이다. 하지만 그녀의 남편 톰은 정비공의 아내와 은밀한 사이였고, 때마침 개츠비와 재회하게 된 데이지는 잊혀졌던 사랑의 감정을 되살리는데…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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