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판타스틱 4,Fantastic Four 판타지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뜨거운 금속을 갑자기 냉각하면?!

닥터 둠이 이렇게 쉽게 사라지다니.
리부트된 작품에서도 그리 어려운 빌런은 아니였는데..
판타스틱 4도 나름 MCU인데.
언젠가는 나오겠지.DC였던가.

판타스틱 4 영화는 스토리보다는 오랜만에 듣는 친숙한 락음악들.

예전 테크노 음악을 들으면 누가 저걸 들을까...
그리고 2000년대 초반에 나온 미래를 기반으로 한 영화의 음악들은.
뭔가 신비로웠고 이해가 안되었는데.

이제 보니.
어느 순간 이해가 안되는 음악이 난무하기 시작했다.
세대차이일수도,

판타스틱 4의 가장 중요한점은 뭐니뭐니해도
무엇보다 캡틴 아메리카의 등장이지.
그리고 제시카 알바의 투명인간.

덧글

  • 포스21 2018/05/11 16:22 # 답글

    이러니 저러니 해도 꽤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 특히 그후의 후속작들이 저거 만도 못했다는 걸 생각하면...
  • 초효 2018/05/12 23:22 # 답글

    저거 70년대인가 80년대인가 그때 만든 영화도 있더라고요.

    닥터 스트레인지도 70년대 찍은 거 있던데 복장이 아라비아 풍 비슷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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