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탐하다:욕망의 섬 스릴러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허공으로 쏴 버린 스토리 연계성이라는 화살.

나름 괜찮은 에로틱스릴러 장르가 될 뻔했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이도저도 아닌 드라마물 아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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